시작하기 · 퀵가이드
퀵가이드
처음 로그인하면 한 번 뜨는 3장짜리 빠른 소개. botn의 큰 그림을 1분 안에 잡습니다.
퀵가이드는 처음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한 번 나타납니다. 이후에도 언제든 BOTN AI 패널 상단의 ‘빠른 가이드’ 버튼으로 다시 열 수 있어요.
1. 먼저, 8개 단어
화면마다 새 용어를 외울 필요 없어요. 아래 8개와 그 관계만 알면 어떤 화면을 열어도 무엇을 누를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 고객 — 전화·메모·견적·메일이 한 사람 카드에 다 모여요. botn의 중심. → 고객 카드
- 태그 — ‘VIP’ ‘재방문’처럼 고객에 붙이는 라벨. 이걸로 보낼 사람을 골라요. → 태그·분류
- 액션 — 이 고객한테 오늘 뭘 할지. 끝내면 오늘 화면에서 사라져요. → 액션·팔로업
- 딜 · 파이프라인 — 진행 중인 영업 건. 상담→제안→계약 단계와 금액을 보드로 봐요. → 파이프라인·딜
- 프로세스 — 딜이 지나갈 단계를 직접 짜는 곳. 우리 영업 흐름을 칸반 보드로 만들어요. → 프로세스
- 캠페인 — 고른 고객들한테 한 번에 안내를 보내고, 누가 열었는지 봐요. → 플레이북
- 시퀀스 — 견적 후 2일·5일·10일처럼 답 올 때까지 메시지를 단계로 이어 보내요. 답하면 멈춤. → 시퀀스
- 예약 · 폼 — 예약 링크로 상담을 받고, 폼으로 사전질문. 들어오면 고객 카드가 저절로 생겨요. → 상담 예약 · 폼
2. 큰 그림 — 두 개의 루프
botn의 모든 화면은 결국 두 흐름 중 하나예요.
상담예약 루프: 예약 링크 → 사전질문 → 고객 카드 → 상담 노트 → 팔로업 → 계약
↓
안내캠페인 루프: 부분 임포트 → 태그 선별 → 안내 발송 → 반응 추적 → 상담·견적·계약
- 예약 링크 — 링크 하나만 보내면 고객이 직접 시간을 잡고 사전질문까지 답해요. 들어오는 순간 고객 카드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 문자·이메일 자동발송 — 정한 시각에 알아서 나가요. 한 번에 보내면 캠페인, 답 올 때까지 며칠 간격으로 이어 보내면 시퀀스.
두 루프 모두 고객 카드로 모이고, 거기서 생긴 할 일은 오늘 화면에 떠올라요. → 기본 개념 · 오늘 화면
3. 혼자 다 안 해도 돼요 — BOTN AI
어느 화면에서든 오른쪽 위 반짝이 버튼을 누르면 BOTN AI를 부릅니다. 말로 시키면 고객을 묶고, 문구를 쓰고, 다음에 뭐 할지 짚어줘요. 예를 들어 ‘90일 넘게 연락 없는 고객 묶어줘’라고 하면 휴면 고객을 찾아 목록으로 보여주고, 보낼 문자 초안까지 만들어 줍니다. → BOTN AI 어시스턴트
AI는 초안과 추천까지만 합니다. 실제 발송은 항상 내가 확인하고 누를 때만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