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워크플로 · 자동화

자동화

코드 없이 규칙만 설정하면 반복 작업을 botn이 대신합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트리거) 무엇을 한다(액션)’ 형태로 만듭니다.

미리보기 · 자동화 규칙 — 트리거 → 액션
상담폼 제출 시
트리거 상담 폼이 제출되면 ↓ 액션 1 ‘Hot’ 태그 부여 액션 2 ‘팔로업 전화’ 할 일 생성

자동화란

자동화는 ‘무슨 일이 생기면(트리거) → 무엇을 한다(액션)’ 형태의 규칙입니다. 코드 없이 규칙만 켜 두면, 손이 가던 분류·할 일 생성·발송을 botn이 대신 처리합니다. 규칙은 PC 사이드바의 자동화 화면에서 만들고,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규칙 만들기

  1. 자동화 화면에서 ‘규칙’ 버튼을 눌러 새 규칙을 시작합니다.
  2. 규칙을 알아볼 수 있는 이름을 정합니다. 예: ‘폼 제출 시 핫리드 태그’.
  3. 트리거(언제)를 고릅니다. ‘고객 상태가 바뀌면’을 고르면 어떤 상태로 바뀔 때인지도 지정합니다.
  4. 액션(무엇을)을 고르고 필요한 값을 채웁니다. 예: 부여할 태그, 할 일 제목, 이메일 제목·본문 등.
  5. 저장하면 목록에 추가되고, 그 시점부터 트리거가 발생할 때마다 실행됩니다.

트리거 — 언제 실행되나

액션 — 무엇을 하나

켜고 끄기·수정·삭제

각 규칙 카드의 토글로 즉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꺼 두면 규칙은 그대로 남지만 실행되지 않습니다. 연필 아이콘으로 수정, 휴지통 아이콘으로 삭제합니다.

예시

‘상담 폼이 제출되면 → ‘Hot’ 태그를 붙이고 → ‘팔로업 전화’ 할 일을 자동으로 만든다.’ 트리거 하나에는 액션을 하나 연결하므로, 태그와 할 일을 둘 다 원하면 규칙 두 개를 같은 트리거로 만들면 됩니다.

실무 팁

이메일 발송은 고객 이메일이 있어야 동작합니다. 문자 발송은 한국 번호·마케팅 동의·크레딧 잔액 조건이 맞을 때만 나갑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그 고객은 조용히 건너뜁니다.
자동화 발송은 트리거 조건에 맞는 고객에게 바로 나갑니다. 발송을 직접 검토하고 보내고 싶다면 자동화 대신 시퀀스이메일 캠페인으로 관리하세요. 가벼운 분류는 태그가 더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