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 · 액션·팔로업
액션·팔로업
액션은 “이 고객에게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담은 할 일. 가장 자주 놓치는 팔로업을 빠짐없이 챙기게 해 줍니다.
미리보기 · 액션 — 지연 우선 정렬
액션
지연된 팔로업 2건
지연김도현 · 한빛모터스
견적 확인 전화드리기
기한이 지났어요 (6월 7일).
전화완료내일로
오늘 할 일
이수진 · 우진보험
제안서 보내기
오늘까지 처리할 액션입니다.
완료내일로
액션 화면은 오늘 처리할 일을 한곳에 모아 둡니다. 위에서부터 빠른 발송(고객 찾기·명함/가져오기·예약 링크·안내 보내기), 미팅 전 준비(오늘 예약이 있을 때), 지연된 팔로업, 오늘 할 일 순으로 정리됩니다.
액션 만들기
액션은 여러 경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고객 카드에서 직접 예약하는 것입니다.
- 고객 카드에서 직접 — 고객 카드의 ‘다음 액션’에서 할 일을 추가합니다. 제목·유형·마감일(선택)을 입력합니다.
- 추천 액션으로 — 아직 할 일이 없는 고객 카드에는 고객 상태에 맞는 추천 한 가지가 표시되고, 한 번 눌러 그대로 액션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캠페인 팔로업으로 — 캠페인 상세에서 ‘미응답 팔로업 생성’을 누르면, 안내를 받은(미응답) 고객들에게 팔로업 할 일이 일괄 생성됩니다.
- 자동화 규칙으로 — 자동화에서 ‘폼 제출·상태 변경·고객 생성’이 발생했을 때 할 일을 자동으로 만들도록 규칙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할 일 유형은 전화·문자·견적·자료 준비·재상담 잡기·검토·계약·재접촉 중에서 고릅니다. 유형을 정해 두면 흐름에서 알맞게 정리됩니다.
오늘 화면에서 처리
각 액션 카드에서 다음 동작을 바로 실행합니다.
- 전화 · 문자 — 고객에게 전화번호가 있을 때 카드에서 바로 전화·문자 앱이 열립니다.
- 완료 — 처리한 액션을 완료로 표시해 목록에서 내립니다.
- 내일로 — 아직 못 챙긴 액션을 다음 날 오전 9시로 미룹니다(스누즈).
같은 액션은 오늘 화면에도 함께 나타나, 하루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보입니다.
지연된 팔로업 챙기기
마감일이 지난 액션은 지연 배지를 달고 맨 위에 모입니다. 왜 지금 챙겨야 하는지(예: 기한이 지났어요) 이유도 함께 보여 줍니다. 마감일은 그날 끝(23:59)까지로 저장되어, 당일에는 지연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액션 vs 노트 vs 시퀀스
세 가지는 역할이 다릅니다. 상황에 맞게 함께 쓰세요.
- 액션 —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예약하는 한 건의 할 일입니다.
- 노트 —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기록하는 메모입니다. 상담 직후 액션과 함께 남기세요.
- 시퀀스 — 정해진 간격으로 이어지는 자동 팔로업 흐름입니다. 각 단계가 도래하면 액션이 생성됩니다.
기한이 지난 액션은 지연 배지로 맨 위에 모이고, 왜 지금 챙겨야 하는지 이유를 함께 보여 줍니다. 미응답은 시퀀스로 이어 가세요.
팔로업은 ‘기억력’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챙기세요. 상담이 끝나면 곧바로 다음 액션 한 건을 예약하는 습관을 들이면, 지연 목록이 짧게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