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 · 온보딩

온보딩 퀵스타트

연락처 기반으로 영업하는 분을 위한 모바일 우선 세일즈 OS. 이 가이드대로 따라가면 가장 빠르게 botn을 쓰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 온보딩 체크리스트

시작하기

시작 진행률

4단계 중 2단계 완료

계정 준비
워크스페이스·멤버
완료
주소록 연결
구글 연락처 가져오기
완료
3
데이터 가져오기
명함·CSV 임포트
4
핵심 기능 둘러보기
캠페인·예약·매출

0단계 — botn 이해하기

botn은 범용 대형 CRM이 아닙니다. 두 개의 루프를 빠르고 가볍게 완성하는 데 집중합니다.

상담예약 루프 예약 링크 → 사전질문 → 고객 카드 → 상담 노트 → 다음 액션 → 팔로업 → 계약 안내캠페인 루프 부분 임포트 → 대상 선별 → 안내 발송 → 반응 추적 → 상담/예약/견적/계약

두 루프 모두 고객 카드로 모이고, 거기서 생긴 할 일은 오늘 화면에 떠오릅니다. 그래서 '무엇부터 둘러봐야 하나'가 막막하다면 먼저 이 두 화면의 관계만 기억하면 됩니다.

1단계 — 워크스페이스 설정

구글 계정으로 처음 로그인하면 워크스페이스 설정 화면이 한 번 나타납니다. 두 가지를 정하세요.

공개 URL은 한 번 정하면 바꿀 수 없습니다. 영문 소문자·숫자·하이픈만 쓸 수 있어요. 고객에게 보일 주소이니 신중히 정하세요.

설정을 마치면 설정에서 나머지 워크스페이스 정보를 채우고, 팀으로 쓴다면 멤버 초대를 보내세요.

2단계 — 주소록 연결·데이터 가져오기

Google 로그인으로 구글 주소록을 연결하면 기존 연락처를 고객 카드로 한 번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메일·캘린더 연동은 엔터프라이즈 출시 전 준비 중입니다. 지금도 고객 카드·캠페인·예약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고, 이메일은 서버에서 자동 발송됩니다.

3단계 — 데이터 가져오기

기존 고객을 연락처 가져오기로 불러옵니다. 명함 사진이나 CSV로 들여올 수 있습니다.

전체를 한 번에 옮기지 마세요. 지금 영업할 고객만 부분 임포트하는 것이 botn의 핵심 사용법입니다. 연락처를 쌓는 게 아니라 매출 흐름을 켜는 도구예요.

들여온 고객은 태그로 분류해 두면 나중에 캠페인 대상을 선별할 때 편합니다.

4단계 — 핵심 기능 둘러보기

아직 고객도 할 일도 없는 상태라면, 홈 화면에 “어떤 매출 흐름을 만들고 싶나요?” 카드가 나타납니다. 원하는 흐름을 고르면 해당 기능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천천히 익히고 싶다면 다음 화면부터 둘러보세요: 고객 카드 · 안내 캠페인 · 상담 예약 · 매출 리포트 · 오늘 화면.

자주 묻는 질문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hello@botn.app 으로 메일을 보내거나 앱 안의 메신저로 문의하세요. PC에서는 ⌘K로 이 가이드를 빠르게 검색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