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SMS)
고객에게 웹발신 문자를 보냅니다. 선불 크레딧으로 1건=1크레딧, 한국 전화번호 고객에게 발송됩니다.
문자(SMS)는 어떤 기능인가
botn의 문자 기능은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서버가 직접 보내는 웹발신 문자(여러 명에게 한 번에, 선불 크레딧 사용)이고, 다른 하나는 한 명에게 가볍게 보내는 고객 카드의 문자 보내기(내 휴대폰 문자 앱을 여는 방식, 크레딧 미사용)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botn은 고객의 전화번호·이름·동의 상태를 알고 있어 빠르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 명에게 보내기 — 캠페인 웹발신
앱에서 보내는 대량 문자는 캠페인을 거칩니다. 순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캠페인을 만들고 대상 고객(오디언스)을 추가합니다.
- ‘보낼 문자’ 칸에 본문을 작성합니다. 변수를 쓰면 이름·제품명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웹 문자 발신’에서 발송 버튼을 누르면 확인 모달이 뜹니다. 소모 크레딧과 보유 크레딧을 확인하세요.
- 확인하면 서버가 바로 발송하고, 결과(보냄·실패·제외 건수와 남은 크레딧)를 보여줍니다.
발송에 성공한 고객은 캠페인에서 자동으로 ‘안내함’ 상태로 바뀌어, 누구에게 이미 보냈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누가 제외되나
웹발신 문자는 안전을 위해 다음 고객을 자동으로 제외합니다. 발송 결과의 ‘제외’ 건수에 이유별로 표시됩니다.
- 한국 전화번호가 아닌 고객. 웹발신은 국내(한국) 번호에만 발송됩니다.
- 수신거부·동의 거부 고객. 마케팅 수신을 거부했거나 거절한 고객은 보내지 않습니다.
- 크레딧이 부족한 만큼. 보유 크레딧보다 대상이 많으면, 보유한 만큼만 보내고 나머지는 제외됩니다.
동의 미확인(unknown) 고객이 섞여 있으면 발송 전에 미리 경고가 뜹니다. 동의 상태는 개인정보·동의에서 관리합니다.
템플릿과 변수
매번 새로 쓰지 말고 템플릿(문자 채널)을 쓰면 빠릅니다. 본문에 변수를 넣으면 고객마다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자주 쓰는 변수는 이름·제품명·수신거부문구입니다. 발송 전 미리보기에서 변수가 실제 이름으로 바뀐 완성 문장을 확인하고, 그대로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한 명에게 가볍게 — 고객 카드 문자
특정 고객 한 명에게만 빠르게 보내고 싶다면 고객 카드의 ‘문자 보내기’를 누르세요. 이때는 내 휴대폰의 기본 문자 앱이 수신번호가 채워진 채로 열립니다. 서버를 거치지 않으므로 크레딧이 차감되지 않고, 발송 기록도 botn에 남지 않습니다.
크레딧과 충전
웹발신 문자(알리고)는 선불 크레딧으로 보냅니다. 문자 1건 = 1크레딧(₩10)이고, 발송 전에 보낼 건수만큼 크레딧을 미리 잡아 두었다가, 실패한 건은 자동으로 환불됩니다. 즉 실제로 보내진 건수만큼만 차감됩니다.
크레딧이 부족하면 발송 화면과 확인 모달에 충전 링크가 나타납니다. 충전은 요금제·충전 화면의 문자 충전에서 패키지를 골라 진행합니다. 패키지에 따라 보너스 크레딧이 함께 들어올 수 있어요.